> 커뮤니티 > 메디에스 MEDIA| 제목 | [메디소비자뉴스] 칼럼_ 손발톱무좀, 약 먹지 말고 루눌라레이저로 잡으세요 | 조회수 | 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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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면서 한번쯤은 경험할만한 무좀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통풍이 안 되는 구두를 자주 신는 직장인이나 군인 및 안전화를 자주 신는 사람의 경우 무좀균 활동이 잘 되는 환경에 노출 되어 있다.
무좀은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빨리 성장하고 완전히 치료하지 않으면 숨어 있다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면 다시 성장하는 만성재발성으로 발전하게 된다. 특히 전염성이 있는 곰팡이질환으로 대중목욕탕, 사우나, 수영장 등에서 잘 옮겨지는데 습한 바닥에 무좀을 가진 환자로부터 떨어져 나온 균이 물에 쉽게 감염되므로 발생되게 된다.
비단 감염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고 가렵고 냄새가 나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재발이 쉽기 때문에 조기 발견 시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과거의 전통적인 무좀치료방법은 약을 먹거나 연고를 바르는 방법이 있는데 임산부나 수유중, 간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한계가 있으며 장기적인 치료와 반복되는 재발의 문제 또한 부담이 된다.
평소 무좀치료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약 복용이나 바르는 약만으로는 제대로 치료가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레이저를 이용한 손발톱무좀치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미국 FDA 최초로 비열성 무좀치료레이저로 잘 알려진 '루눌라레이저'는 물리적인 치료가 아닌 광화학적 치료의 효과로 손톱, 발톱 무좀균의 살균과 면역을 강화시켜 무좀 개선과 재발방지를 기대할 수 있다. 시술 후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르고 약을 먹거나 바르지 않아 간편성은 물론 개인 실손, 실비보험 또한 적용이 가능하여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 또한 적은 장점이 있다.
무좀은 방치하게 되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 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도움말: 일산 화정역 메디에스클리닉 박광우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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