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메디에스 MEDIA| 제목 | 치료 어려운 색소질환, 원인별 맞춤 치료가 중요 [박광우 원장 칼럼] | 조회수 | 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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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정 메디에스클리닉의원 박광우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나이가 들고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에는 기미와 잡티 같은 색소질환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 전에 없던 색소질환이 발생되면 얼굴 빛이 칙칙해 지고 얼룩덜룩 자국이 진 듯해 심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색소질환은 주로 자외선 노출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많으며 그 외에도 호르몬의 영향이나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이유로도 생길 수 있는 만큼 계절과 상관없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미백 제품의 화장품이나 팩 등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지만 깊어진 색소질환을 개선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근원적인 색소질환 치료는 주로 레이저를 진행된다. 그러나 색소질환의 경우 겉으로 봤을 땐 비슷해 보이지만 생기는 원인과 모양, 피부 내 색소의 위치 등에 따라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다양한 병변으로 진단될 수 있어 단일적인 레이저로 치료하기엔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기 쉽지 않다. 최근에는 다양한 레이저 치료 중 동양인 피부의 색소치료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알려진 755nm 파장을 사용하는 아꼴레이드 시술을 통한 색소질환치료가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아꼴레이드 레이저는 높은 에너지의 레이저빔이 균일한 에너지 속도로 진피 표피층에 있는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개선하기 때문에 시술 후 생길 수 있는 과색소침착 등 부작용의 확률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피부과 색소질환 치료는 환자마다 발생하는 위치 및 깊이, 모양 등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이에 따른 레이저를 선별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분별한 시술은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반드시 해당 분야에 관련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화정 메디에스클리닉의원 박광우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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