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메디에스 MEDIA| 제목 | [스포츠월드] 사각턱, 보톡스로 개선 가능한가? | 조회수 | 1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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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특히, 일부 연예인들의 의해 화제가 됐던 '양악수술'과 같이 뼈를 깎아야 하는 큰 수술의 경우 이러한 심리는 더욱 크게 작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작고, 갸름한 얼굴 윤곽선을 갖기 위해 수술을 결심한다. 선천적으로 턱뼈가 발달한 사각턱의 경우 양악수술로 해결할 수 있지만, 좋지 않은 습관으로 아래턱 저작근 중 하나인 교근이 발달돼 나타나는 후천적 사각턱은 '보톡스'시술을 통해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보톡스는 신경독을 이용해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을 펴지게 하거나 근육을 퇴축 시키는 효과의 시술로, 1973년 미국의 한 안과 의사가 원숭이 실험에서 안구를 움직이는 근육이 지나치게 수축된 것을 보고 보톡스를 이용해 약화시킨 내용의 논문이 발표되면서 질병치료제로 쓰이기 시작했다. 약 15년 전부터 초창기 신경 근 질환의 치료를 위해 사용된 약물이었으나 현재는 사각턱 근육축소, 주름 등의 미용 관련 약품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일산 메디에스클리닉 박광우 원장은 "주름 개선, 사각턱 교정, 종아리 근육축소 등 여러 부위에 적용 가능한 보톡스는 그 종류가 무척 다양하고, 개인마다 피부타입은 물론 근육발달 정도가 달라 보톡스의 주입량이나, 주입위치 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경험 많은 의사에게 시술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이어 "특히, 사각턱 보톡스 시술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보통 2~4주 후 효과가 나타나며,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이 5분 정도로 간단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선호하고 있다고"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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