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메디에스 MEDIA| 제목 | [스포츠한국] 시술 효과 제각각인 ‘보톡스’, 왜 그럴까? | 조회수 |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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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시술 효과 제각각인 ‘보톡스’, 왜 그럴까?
![]() 최근 TV에 나오는 예쁜 연예인들처럼 작고 갸름한 ‘V’라인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다. V라인의 얼굴형은 세련된 이미지뿐만 아니라 어려 보이는 느낌을 준다. 이를 근본적으로 교정하기 위해서는 성형수술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지만 빠른 개선과 자연스러움을 선호하는 요즘엔 보톡스나 실리프팅과 같은 비수술적 성형을 더욱 선호하는 추세다. 보톡스(BOTOX)는 시술이 간단하고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아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11일 박광우 메디에스클리닉의원 원장의 도움으로 보톡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봤다. 보톡스에 포함된 보툴리눔 독소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이라는 혐기성 박테리아에서 분비되는 독소로 종류가 7가지로 분류된다. 이중 의학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두 가지로 보툴리눔 독소 A형과 보툴리눔 독소 B형이다. 시술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보통 2~4주 후 효과가 나타난다.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은 5분 내로 간단하다. 만약 고주파(고톡스)를 병행하거나 타입A와 타입B를 병행(슈퍼보톡스)하면 좀 더 빠르고 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톡스는 사각턱 개선 효과뿐 아니라 주름 개선, 종아리 근육 축소 등 여러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다 박 원장은 “시술 전 정품보톡스 인지 그리고 시술자의 경험이 풍부한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 시술 후에는 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사우나, 심한 운동 등은 가급적 삼가 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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