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메디에스 MEDIA| 제목 | [헤럴드경제]하반기 취업시즌, 면접을 위한 또 하나의 스펙? | 조회수 |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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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하반기 취업시즌, 면접을 위한 또 하나의 스펙?
이처럼 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만 얼마 남지 않은 일정 탓에 성형수술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요즘같이 부드럽고 샤프한 인상을 주는 갸름한 얼굴형이 대세가 되면서 각진 얼굴형을 가진 사람에게는 인상이 딱딱해 보이거나 남성적인 외모로 도드라져 보이는 것으로 인식 되는 게 일반적이다. 여성들이라면 특히 기피하고 싶은 얼굴형 1순위 이다. 더욱이 면접이라는 큰 벽에서 세련된 외모는 자신감을 높혀 주고 호감을 드러낼 수 있다.
이와는 다르게 과도하게 발달하여 커지게 된 저작근(턱 관절을 움직여 음식을 씹는데 관여하는 근육)에 보툴리늄 독소를 정제한 사각턱보톡스를 직접 주사하는 시술이 있다. 저작근을 위축시켜 활동 능력을 떨어뜨려 전체적으로 턱 라인을 갸름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보인다. 간단한 시술로 부담이 적고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비용 대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일산 메디에스클리닉 박광우 원장은 “보톡스를 이용해서 타고난 골격, 안면 윤곽을 바꾸긴 어렵다” 며 “이상적으로 성형을 계획하기 보단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박 원장은 “간단한 시술이지만 같은 약품을 이용하더라도 시술자에 따라 나타나는 효과가 다를 수 있고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정품, 정량을 사용하는 지의 여부와 함께 경험 많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시술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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